25년 2월 개봉 예정 영화 모아봄.

2025. 2. 5. 15:30영화 리뷰해봄/개봉예정작 모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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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해봄, 봄의아입니다.
 
긴 설날 연휴 잘 보내셨나요?
 
다시 겨울다운 겨울이 다가온 만큼
몸 관리 잘 하시고
따듯하게 입으시길 바랄께요 ^^
 
2월에는 어떤 영화들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줄지
한번 같이 보시죠!!
 
 

브로큰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브로큰 25년 2월 5일 개봉 예정
 
동생이 죽은 밤
분노가 깨어났다
 
2월에 가장 먼저 개봉한 영화는 바로
하정우, 김남길 배우님 주연의
영화 '브로큰' 입니다.
 
동생의 죽음과 연관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다니며
벌어지는 범죄 영화 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등장하면서 다채로운 필모를 쌓고있는
하정우 배우님의 연기가 기대되는
그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재는 뭔가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긴 하지만 색다른 반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살짝 있네요 ㅎㅎ
 

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 25년 2월 12일 개봉 예정
 
NEW 캡팁 아메리카의 데뷔!
 
전 세계를 붉게 장악하려는
사악한 음모 속에 숨겨진
존재와 이유를 파해치기 위한
여정이 담긴 영화
' 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 입니다.
 
기존의 캡틴 아메리카의 은퇴 이후
다음 캡틴 아메리카가 된
팔콘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레드헐크가 등장 예정이여서
재밌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마블의 성적을 보면
고민이 되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이번 영화는 잘 되어서
다시 부활한 마블의 신호탄이 되기를
간절하게 빌어봅니다...ㅠㅠ
 

패딩턴 : 페루에 가다!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패딩턴 : 페루에 가다! | 25년 2월 19일 개봉 예정
 
행방불명된 가족 찾아 떠나자!
 
귀여운 곰, 패팅턴이
3편으로 돌아옵니다!
 
행방불명된 루시 숙모를
찾아 떠나는 패딩턴의 좌충우돌 모험기!!
 
과연, 도시곰 패딩턴은
페루의 정글에서 무사히
집으로 컴백곰!
할 수 있을까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 25년 2월 21일 개봉 예정
 
그렇게 너와 내가
너와 우리가 만났다!
 
대만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리메이크한 동명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입니다.
 
트와이스 '다현'
B1A4 '진영' 주연의
영화로, 영화 특유의
몽글몽글하면서 설레는 포인트를
풋풋한 느낌으로 풀어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에 유명했던 영화였기에
개봉당시 많은 분들의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영화 '청설' 처럼
좋은 평을 받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다현의 첫 데뷔작인
영화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극장에서 관람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미키 17 포스터 ❘ 출처 : 네이버 영화

 
미키 17 25년 2월 28일 개봉 예정
 
드디어 개봉합니다...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 '미키 17'.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SF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하는
봉감독님의 8번째 장편영화 입니다.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익스펜더블인 미키.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어 투입되며
17번째 미키가 죽은줄알고
18번째 미키가 프린트되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 입니다.
 
봉준호 감독님만의
연출능력과
로버트 패틴슨, 스티븐 연 등
연기력이 입증된 스타들과 함께하는
영화 '미키 17'은
과연, 영화 '기생충'처럼
많은 분들에게 인상깊은 영화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25년 2월 개봉 예정 영화를
살펴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어떤 영화인가요?
 

영화 '미키 17' 스틸 컷 ❘ 출처 : 네이버 영화

 
저는 영화 '미키 17'이 가장 기대되고,
캡틴 아메리카는 개인적으로
잘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번 영화가 '기생충'만큼은
아니더라도 재미있었음 하네요 ㅎㅎ
 
그래도, 이번달에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개봉을 하는거 같아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많은거 같으니,
추운 겨울 따듯한 극장에서
시간 보내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리뷰해봄, 봄의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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